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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취약점

레드햇, 무분별한 취약점 공개·엠바고 파기에 경고···”생태계 전반의 조율 필요”

레드햇 “모든 보안 결함이 공격으로 이어지지 않아···RVD·CVD 필요” [데이터넷] 지난달 앤트로픽이 공개한 리눅스 커널 취약점 CVE-2026-98432에 대해 레드햇이 책임 있는 취약점 공개(RVD)와 조율된 취약점 공개(CVD)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레드햇은 3일 “AI가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 코드를 구현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취약점 공개와 패치 배포를 둘러싼 보안 생태계의 대응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취약점 발견 이후 실제 위험을 검증하고, 수정 코드를 개발하며, 다양한 배포판과 제품에 패치를 적용하는 과정은 여전히 사람과 조직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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