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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취약점

[데일리시큐 CISO 조찬] 홍관희 LG유플러스 CISO "AI 시대 취약점 대응 해법은 ‘집단지성’…버그바운티로 수천 개 공격표면 줄여"

기업의 공격표면이 빠르게 확대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약점 탐색까지 늘면서 기존 모의해킹과 내부 보안인력만으로 모든 시스템을 점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LG유플러스는 이에 대한 대응책 중 하나로 버그바운티를 확대하고 글로벌 보안 연구자의 집단지성을 활용하고 있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전무(CISO·CPO)는 29일 서울 파크하얏트에서 열린 데일리시큐 CISO 조찬세미나에서 ‘버그바운티 도입부터 운영까지’를 주제로 발표하고 LG유플러스가 실제 현장에서 겪은 고민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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