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리 ‘진트’, 美 DARPA 연구 투입…AI로 국방 통신 앱 취약점 찾는다
오펜시브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Theori, 대표 박세준)의 AI 기반 자율형 모의해킹 플랫폼 ‘진트(Xint)’가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연구에 투입된다. 티오리는 진트를 통해 DARPA의 ‘자율 AI 애플리케이션 보안’ 연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연구에서는 미 국방부에서 사용하는 자체 개발 및 오픈소스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바이너리 분석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위험을 평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