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부천시 등 8개 기관과 손잡고 AI 에이전트 기반 실종자 탐색 체계 구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부천시청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실종자 탐색 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KISA를 비롯해 부천시, 부천도시공사, 관내 경찰서 3곳, 중앙대학교, 쿠도커뮤니케이션, 한국과학기술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KISA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AI 기반 차세대 보안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선정된 쿠도커뮤니케이션·중앙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 컨소시엄과 함께 실종자 보호를 위한 AI 에이전트 기반 물리보안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