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 미디어텍 칩셋 보안 취약점 발견 ··· CVE 등록·버그바운티 포상
DEF CON 자동차 해킹대회 우승 이어 저수준 SW/HW로 보안 연구 확대 [데이터넷] 피지컬 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대표 이석우·김덕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MediaTek)의 칩셋과 오픈소스 임베디드 커널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제보하고, 국제 표준 보안 취약점 식별 체계인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등록과 버그바운티 포상 획득으로 보안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아우토크립트 레드팀은 올해 상반기 미디어텍 SoC와 해당 부트 환경에서 사용되는 오픈소스 임베디드 커널인 LK(Little Kernel)를 대상으로 보안 연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