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수도 공급망 인프라 방어 나선다... 텍사스서 ‘프로젝트 워터셰드 250’ 가동
미국 정부가 수도 공급망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방어 프로젝트를 띄웠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수도 시스템을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6개월 시범 프로그램 ‘프로젝트 워터셰드 250’(Project Watershed 250)을 텍사스주에서 출범했다고 폭스뉴스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인공지능(AI) 모델과 첨단 보안 솔루션을 현장에 투입해 핵심 인프라 복원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