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직원과 음성·화상 통화… CISO 41% “딥페이크 공격 경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가운데 41%가 지난 1년 동안 직원의 음성 통화 중 딥페이크를 악용한 사회공학 공격을 한 차례 이상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상 통화에서 동일한 유형의 공격을 경험했다는 비율 역시 36%에 달했다. 28일 가트너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CISO 또는 이에 준하는 직책의 사이버보안 부문 고위 임원 2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토대로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