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톤, 방한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방문단과 유럽 OT 보안 협력 논의
인증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공식 방한 중인 얀 반 자넨(Jan van Zanen)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방문단이 자사를 전격 방문해, 유럽 내 산업 인프라 보호를 위한 운영기술(OT) 보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헤이그 시장을 비롯해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네덜란드 헤이그는 유로폴(Europol)의 유럽사이버범죄센터(EC3)가 위치한 명실상부한 유럽 사이버보안의 거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