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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버그 줄이면 정부 해킹 수단 줄어드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대규모로 찾아내고 패치까지 가속하면 정부기관이 수사·정보수집에 이용해 온 해킹 수단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기적으로는 수사기관이 기술기업에 백도어를 다시 요구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매슈 그린(Matthew Green) 존스홉킨스대 암호학 교수는 최근 "AI가 소프트웨어를 지나치게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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