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포렌식 결과…오픈AI, 애플 기술 빼돌려 AI 학습시켰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오픈AI를 상대로 낸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전 직원의 맥북 포렌식 분석 결과를 근거로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며 신속한 증거개시를 재차 요구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해당 분석 결과를 "충격적 증거"라고 표현했다. 애플은 지난 7월 전 직원들이 오픈AI의 이익을 위해 자사 영업비밀을 유출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