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 IQ' 출시…AI 에이전트 50개, 보안팀 대신 일한다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50개 이상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보안 취약점 평가와 조치 업무를 자동화하는 '팔콘 IQ'를 출시했다.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와 구글 클라우드에도 팔콘 플랫폼을 확대하며 AI 보안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팔콘 2026' 개막에 맞춰 팔콘 IQ 출시를 비롯해 데이터 소스 확대,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 진출, 구글 클라우드 지원 등 4가지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