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2027 AI 계정·권한관리 및 통제①] 제로 트러스트 원칙 필수
[데이터넷] ‘범용인공지능(AGI)’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네트워크타임즈>, <데이터넷>은 창간 기념 특집 [NOW 2027]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