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상석 두원전자통신 대표이사 “30년 현장 땀방울, 독보적 AI 영상기술로 피어나다”
1995년 설립 이래 30년간 거친 현장 엔지니어링을 축적하며 영상보안과 스마트 ITS 시장을 지켜온 강소기업이 있다. 두원전자통신은 조달우수 ‘초고속 저조도 영상변환’ 기술로 관제센터의 최대 난제인 야간 영상 식별과 오탐을 정면 돌파했다. 나아가 ‘AI 서라운드 카메라’와 ‘비매설식 다차로 ITS’를 앞세워 미래 스마트시티와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