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11개사 금융보안원 신규 가입…GA 사원사 25개사로 확대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법인보험대리점(GA) 11개사가 신규 사원으로 가입하면서 전체 사원사가 기존 222개사에서 233개사로 확대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가입한 GA는 삼성화재금융서비스, 아너스금융서비스, 엠금융서비스, 영진에셋, 지에이스타금융서비스, 토스인슈어런스,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스카이블루에셋, 아이에프씨그룹, 아이에프에이, 에이비에이금융서비스 등 11개사다. 지난해 초대형 GA 14개사가 가입한 데 이어 올해 11개사가 추가되면서 금융보안원 GA 사원사는 총 25개사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