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 조사, 한국 기업 78% ‘업무 연속성보다 시스템 복원 우선’
국내 기업 상당수가 사이버 복구 계획을 수립하면서 실제 비즈니스 운영 유지보다 시스템을 기술적으로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구 과정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지 실제 테스트까지 완료한 기업은 15%에 불과했다. AI 기반 데이터 보안 기업 코헤시티(Cohesity)는 22일 ‘코헤시티 글로벌 사이버 레질리언스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