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보안뉴스 피싱·스캠

추석 피싱 주의보... “링크 클릭 후 권한 허용이 가장 치명적”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배송 조회나 결제 내역 확인 등을 위장한 피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문자에 포함된 악성 링크를 무심코 클릭할 경우 스마트폰 내 개인정보 탈취는 물론, 발신 전화를 범죄자에게 연결하는 ‘전화 가로채기’ 등 심각한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에버스핀은 자사의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를 통해 국내 주요 금융사에서 수집한 9월 탐지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마트폰에서 발견된 주요 악성 기능을 22일 공개했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