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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취약점

AI가 찾은 취약점 225개 중 실제 악용은 1건…‘발견’과 ‘공격 위험’은 달랐다

고성능 AI 모델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대량으로 찾아내면서 새로운 취약점이 공격자들에게 빠르게 악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실제 공격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아직 매우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벌른체크(VulnCheck) 보안 연구원 패트릭 개리티(Patrick Garrity)가 추적한 앤트로픽 및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 관련 CVE는 9월 21일 기준 225개다. 이 가운데 실제 공격에 악용된 것으로 확인된 취약점은 고스트(Ghost)의 SQL 인젝션 취약점 CVE-2026-26980 단 1건으로, 전체의 약 0.44%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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