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 78%, 사이버 복구서 비즈니스 연속성보다 시스템 복원 우선”
프런티어 AI 대응 준비도도 낮아 ··· 현재 복구 계획 충분 4% 그쳐 [데이터넷] 코헤시티가 글로벌 기업의 사이버 복구 전략과 AI 대응 준비 수준을 분석한 다섯 번째 연례 ‘코헤시티 글로벌 사이버 레질리언스 보고서(Cohesity Global Cyber Resilience Report)’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78%는 사이버 복구에서 비즈니스 운영 유지보다 시스템 복원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