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엄, '글래스윙' 프로젝트 참여..."미토스5 테스트중"
미국 워싱턴주 벨뷰(Bellevue)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 보안기업 태니엄(한국지사장 박영선)이 앤트로픽(Anthropic)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참여한다. 자사 방어적 사이버보안 업무에 클로드 미토스 5(Claude Mythos 5)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21일 발표했다. 태니엄은 이 모델을 자사의 프로덕션 코드베이스, 즉 전 세계 수천 개 기업의 IT 및 보안 운영자가 엔드포인트 자산을 관리하고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에 직접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