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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취약점

태니엄,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AI로 코드 취약점 선제 탐지

자율형 IT 기업 태니엄(Tanium)이 앤트로픽(Anthropic)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참여해 프론티어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와 대응 기술을 시험한다. 태니엄은 21일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5(Claude Mythos 5)’를 자사 프로덕션 코드베이스에 직접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AI를 이용해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하기 전에 소프트웨어 내부의 보안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수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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