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정책·규제

"막힌 게 오히려 다행"…마이클 세일러, 美 클래리티법 무산에 다른 해석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법안 처리 무산을 두고 디지털 자산 산업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세일러는 20일 엑스(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입법이 권리뿐 아니라 제한도 영구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상원에서는 디지털 자산 업계가 오랫동안 요구해 온 클래리티법안이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