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피싱·스캠

일론 머스크, 오스틴-샌안토니오 하이퍼루프 꺼냈다…"30분이면 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론 머스크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과 샌안토니오를 30분 이내로 연결하는 하이퍼루프 전 단계 사업 구상을 공개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터널 굴착 스타트업 보링컴퍼니(The Boring Company)를 통해 오스틴과 샌안토니오를 잇는 "단순한 전 단계 하이퍼루프"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는 해당 노선이 완성되면 두 도시 간 이동 시간을 30분 미만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