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보안뉴스 취약점

금융권 취약점 공동 대응체계, 단일 플랫폼에서 ‘발견-패치-조치’ 원샷

금융보안원은 금융사와 화이트해커, SW 개발사가 참여하는 ‘금융권 SW공급망보안 플랫폼’을 통해 SW 취약점 공동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권 SW공급망보안 플랫폼은 지난 2월부터 화이트해커의 취약점 발굴과 금융보안원의 검증, 개발사의 패치 개발, 금융회사의 조치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로 연계했다. 현재 178개 금융사가 참여해 SW 공급망 보안 위협에 대한 체계적인 공동 대응을 진행해 1316건의 취약점 조치 요청을 발송했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