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인도네시아 시장 박차… ‘인도섹 2026’ 전시
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이 올해 대만, 말레이시아에 이어 인도네시아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대표 사이버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Indosec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인도섹은 공공·금융을 타깃으로 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보안 행사로, 안랩은 올해로 2년 연속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