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자도 피싱·스팸 차단”... 과기부-통신3사, 추석맞아 사이버 민생범죄 예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추석을 맞아 통신 3사 및 플랫폼 기업과 함께 등 사이버 민생범죄 예방에 나선다. 사이버 위협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통신비 연체자도 본인확인 및 피싱·스팸 차단 기능은 차질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통신·교통·여행·택배·쇼핑몰 등 명절 이용이 많은 생활 밀접 서비스에 대한 사이버 위협 모니터링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