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시큐 웨비나] “EDR이 놓친 브라우저가 새로운 공격 표면”…아카마이, ‘Browser EDR’로 제로트러스트 확장
기업의 핵심 업무가 네트워크와 로컬 애플리케이션에서 웹·SaaS·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브라우저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기존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이 충분히 관찰하기 어려운 새로운 보안 사각지대가 커지고 있다. 데일리시큐는 9월 17일 아카마이 코리아와 함께 ‘EDR이 보지 못하는 브라우저 위협, 어떻게 막을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날 신기욱 아카마이 코리아 상무는 아카마이 워크포스 프로텍터(Akamai Workforce Protector, LayerX)를 중심으로 브라우저 런타임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과 생성형 AI·SaaS 환경의 데이터 보호 방안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