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IR의 AI 활용, ‘AI 신뢰성’이 가장 큰 걸림돌”
응답자 43% “AI 분석 결과 신뢰성 검증 어려워”···42% “증거 데이터 반출 제약” [데이터넷] AI로 인해 공격의 규모와 복잡성이 커지면서 기존의 수작업 중심의 분석 기술로 대응할 수 없으며, AI를 적용한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DFIR)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다. AI 적용 DFIR은 활용해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로그 등 다양한 데이터에서 이상 징후와 공격 흔적을 빠르게 탐지하고, 관련 이벤트를 상관분석해 공격의 진입 경로와 침해 범위, 공격자 행위를 추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