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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커서 버리는데…앤트로픽 "클로드 더 푼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의 애니스피어 인수 이후에도 인공지능(AI) 코딩 도구 커서에 클로드 모델을 계속 공급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연산 자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톰 브라운(Tom Brown) 앤트로픽 공동창업자는 커서가 소넷 3.5 때부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였다며 클로드 모델 공급과 연산 자원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28일 커서에 대한 모델 공급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힌 지 약 24시간 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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