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비트, ‘2026 DFIR 트렌드 보고서’ 발간…“AI·클라우드 시대, 대응 역량 중요”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 전문기업 플레인비트가 디지털 포렌식·보안 실무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실제 사고 대응 사례를 분석한 ‘2026 DFIR 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했다. 플레인비트는 올해 DFIR 분야의 주요 변화로 디지털 포렌식 측면에서 △클라우드 환경의 포렌식 증거 확보 △AI 분석 결과의 신뢰성 검증 △PC·모바일·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크로스 디바이스 분석을 꼽았다. 침해사고 대응 분야에서는 △지속적인 탐지·대응 역량 △AI를 활용한 사고 대응 △관리되지 않는 계정과 Shadow IT 관리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