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아이폰 천하 흔들리나…日 스마트폰 이용자 54.1%는 안드로이드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일본에서 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운영체제(OS)를 조사한 결과,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8.5%포인트(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층에서는 비교적 최신 아이폰 시리즈가, 40대 이상에서는 샤프의 아쿠오스(AQUOS)가 많이 사용됐다. 18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MMD연구소는 전날 '2026년 8월 스마트폰 OS 점유율 조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