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 "미국도 토큰화 시대 열린다"…美 SEC 5년 실험 환영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주식 거래를 위한 5년 한시 규제 면제를 도입하자,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가 기대감을 드러냈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SEC는 이날 '혁신 면제'(Innovation Exemption)를 통해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플랫폼에서 미국 상장주식의 토큰화 거래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면제는 5년간 한시적으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