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스케어, Ubuntu 22.04 지원 종료 앞두고 기업 대응 전략 제시
오픈소스 보안 전문기업 턱스케어(TuxCare)는 Ubuntu 22.04 LTS의 표준 보안 유지보수가 2027년 5월 종료됨에 따라, 해당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보안 패치 공백에 대비해 사전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Ubuntu 22.04 LTS(Jammy Jellyfish)는 2022년 4월 출시된 장기지원 버전으로 기업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표준 지원 종료 이후에도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운영할 수 있지만, 신규 취약점(CVE)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공받기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