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해 더욱 높아진 사이버 위협···전 세계가 힘 모아야”
31개국 56개 해외 정보·보안 기관 및 국내 전문가 참여 [데이터넷]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사이버안보 행사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가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사이버안보를 위한 한발 앞선 노력: 연결된 세상, 함께하는 보안’을 주제로 전 세계가 사이버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면서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