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정책·규제 2026-09-17 11:35 찰스 호스킨슨 "클래리티법 좌초, 예견된 결과…초당적 합의 부족"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미국 상원이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를 다루는 '클래리티 법안'의 심의 진입에 실패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은 이번 결과가 자신이 앞서 내놓은 경고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상원은 15일 절차 표결에서 법안 진전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