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LO "XRP는 증권 아냐" 재확인…美 클래리티법 불발에 대응 나섰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미 상원이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을 통과시키지 못한 뒤 리플이 XRP의 법적 지위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는 표결 직후 XRP 커뮤니티를 향해 리플과 XRP는 이미 확정된 법적 기반 위에 서 있다고 밝혔다. 알데로티는 2023년 연방법원 판결을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