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AI 공포 정당하다…악용 막을 장치 마련돼야"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의 영향력에 대한 대중의 두려움에는 이유가 있다며, 산업 전반에 더 강한 통제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드림포스 2026 행사에서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와 대담하며 AI 업계의 최근 논란과 규제 요구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알트먼은 AI 위험에 대한 관심이 커진 배경으로 모델 성능 향상과 보안 사고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