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새 전쟁터"…中 정보수장이 경고한 5가지 위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국가안전부장이 인공지능(AI)을 강대국 간 새로운 전략 경쟁 무대로 규정하며 국제 규제와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천이신(Chen Yixin) 중국 국가안전부장은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운영하는 학술지 '중국 사이버스페이스'에 기고한 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천이신은 AI가 적대 세력에 악용돼 가짜뉴스와 유해 정보를 퍼뜨리고 사회적 불만과 분열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