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2035년까지 매출 1조원”… AI 보안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 오픈
안랩(대표 강석균)이 ‘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2035년까지 연매출 1조원 달성 목표를 밝혔다. 16일 안랩은 30여 종의 보안 제품·서비스와 30년 이상 축적한 위협 인텔리전스(TI), 보안 운영 경험을 AI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를 공개했다. AI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사이버 공격의 새로운 행위자로 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