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스플렁크 AI 온프레미스로 확대…엔비디아와 ‘에이전틱 AI’ 강화
기업의 AI 에이전트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시스코가 스플렁크(Splunk) AI를 온프레미스 환경까지 확장한다. 민감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이전하기 어려운 금융·공공·대기업도 자체 인프라에서 AI 기반 보안·운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스코는 16일 새로운 스플렁크 AI 기능과 함께 엔비디아(NVIDIA)와의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