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취약점 2026-09-15 08:30 [김혁준의 실전형 K-시큐리티] 보이지 않는 위협, ‘선제적 방어’로 전환해야 사이버 공격으로 홈페이지가 몇 시간 동안 멈추는 것과 국방·방산 첨단기술이나 통신 인증정보가 수년간 조용히 유출되는 것은 피해의 차원이 다르다. 전자는 피해가 즉시 드러나고 복구 시점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반면 후자는 오랫동안 피해 사실조차 드러나지 않으며, 뒤늦게 발견하더라도 이미 유출된 정보와 무너진 신뢰를 되돌리기 어렵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