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모어, 공공기관 보안 담당자 대상 ‘OSINT 마스터 클래스’ 개최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스텔스모어(대표 허영일)는 지란지교SNC와 공동으로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하이퍼엠 삼성역에서 ‘2026년 하반기 한국 OSINT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 및 공공기관을 비롯해 사이버위협·인텔리전스·금융범죄 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보안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 3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