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다음 격전지는 사이버보안"…엔비디아도 일찍이 시장 공략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의 다음 대형 응용 분야로 사이버보안을 지목했다. AI가 코딩을 넘어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와 사이버공격 방어에 본격적으로 활용되면서 관련 시장이 빠르게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황 CEO는 골드만삭스 콘퍼런스에서 기업들이 앞으로 AI를 활용해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고 사이버공격을 막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