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색스, 앤트로픽·오픈AI 감속론 비판…"두 회사가 안 만들면 된다"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 미국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공동의장이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인공지능(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비판하며, 감속을 위해 규제 틀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조건을 내걸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데이비드 색스는 12일 엑스(옛 트위터)에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의 에세이와 이에 동조한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 CEO의 글에 반응하며 이같이 밝혔다. 데이비드 색스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이미 프런티어 AI 자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