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예약 서두르다 낭패”... 카스퍼스키 여행객 노린 피싱 위협 경고
최근 항공권이나 숙소 예약 등 여행의 모든 단계에서 디지털 플랫폼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여행객을 노린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카스퍼스키 솔루션이 탐지한 유명 여행 브랜드 사칭 공격 시도만 27만여건에 달했다. 카스퍼스키는 여행객을 겨냥한 디지털 보안 위협 동향과 예방 수칙을 담은 ‘카스퍼스키 안전 여행 인사이트(Kaspersky Safe Travel Insights)’를 14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