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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CON 2026] 웨비즘 전상훈 대표 “점 단위 보안에서 면 단위 방어로…외부 공격면 상시 관리해야”

하반기 최대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전시회인 ‘2026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KCSCON 2026)’가 지난 9월 8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후원한 KCSCON 2026에는 공공기관과 공기업, 정부 산하기관, 금융회사, 병원, 대학, 일반기업 등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책임자와 보안 실무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상훈 웨비즘(WEBEASM) 대표는 ‘AI 해커의 5분 침투-경계조차 모르는 방어선, 5초를 견딜까?’를 주제로 발표하고, 인공지능이 사이버공격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기업이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외부에 무엇이 노출돼 있는지 정확하게 보는 능력’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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