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에 미국·영국 공공 서비스 접수 급증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생성형 AI로 서류 작성과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쉬워지면서 각국 공공 서비스 신청과 접수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연구자 크리스 슈미츠 표현을 빌리면 이른바 에이전트 플러딩(에이전틱 플러딩(Agentic Flooding) 현상이다. 10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주택 옴부즈만 민원이 챗GPT 도입 이후 2022년 2600건에서 지난해 7000건을 넘는 수준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