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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정체? 실수로 버린 8000 BTC…역대급 암호화폐 미스터리 10선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시장에는 블록체인에 거래 기록이 남아 있음에도 수년째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사건들이 적지 않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부터 대형 거래소 해킹, 사라진 비트코인, 도주 중인 사기범까지 익명성과 디지털 자산의 특성이 맞물리면서 대표적인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관련해 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암호화폐 시장 최대 미스터리 10가지에 대해 집중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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