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되면 안전할까?…암호화폐 기업, 美 연방 인가의 두 얼굴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암호화폐 기업이 미국 연방 신탁은행 인가를 받아도 정치적 압력이나 감독 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오히려 수탁업에 대한 법적 지위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 정부의 직접적인 감독 체계에 들어가는 만큼, 인가가 보호막이 될지 감독을 강화하는 수단이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 실버게이트 청산 두고 엇갈리는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