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가짜 AI 자동매매' 악성코드 주의보...9월 정보보호 캠페인 전개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빗썸이 인공지능(AI) 자동매매 프로그램이나 투자 분석 도구로 위장한 악성코드 피해 예방에 나선다. 빗썸은 9월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짜 AI 자동매매 프로그램 및 투자 분석 도구'를 통한 악성코드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자산 투자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이를 악용한 사이버 범죄도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