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 "생성AI 보안·SSE에 역점...3년 평균 매출 8.8% 성장"
B2B 서비스형 보안(SECaaS) 전문 기업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보안 중심으로 주력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기존 위협 인텔리전스(CTI), 사이버 보안 분야의 침해 및 공격 시뮬레이션(BAS)과 연계한 엔드포인트 보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에서 사이버 보안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했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9일 콘대르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14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26' 기자간담회에서 모니터랩의 주요 보안 기술과 전략, 사업 방향성 등을 소개했다.